모두의카드 대중교통비 환급, 최대 30%p 추가 혜택은 9월까지

작성자: magictap

게시일: 9월 2, 2026

모두의카드는 대중교통비 지출액 일부를 돌려받는 국토교통부 환급 사업입니다.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거주지 밖에서 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차 출퇴근 이용자는 환급률이 최대 30%p 추가되고, 이 혜택은 9월까지 유지됩니다.

정책명
모두의카드 대중교통비 환급, 최대 30%p 추가 혜택은 9월까지
주관·운영
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지원금액
대중교통비 지출액 일부 환급, 시차 출퇴근 시 환급률 최대 30%p 추가
신청방법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 발급 후 K-패스 앱·누리집에서 등록

지원 대상

모두의카드 핵심 요약 카드 - 지원대상과 환급 혜택

모두의카드 지원 대상은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국민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정되는 교통수단은 다양합니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은 물론 신분당선과 GTX 이용 실적도 포함됩니다.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거주지 기준이 아니라 실제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모두의카드 환급 대상 여부가 정해집니다.

연령이나 소득 구간에 따라 환급률이 달라진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자주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을 뒷받침하는 국토교통부나 정책브리핑의 공식 1차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전 정확한 조건은 K-패스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내용

모두의카드의 기본 혜택은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 중 일정 부분을 환급받는 것입니다. 지출한 금액을 전부 돌려받는 제도는 아닙니다.

온라인에는 '100% 전액 환급'이라는 표현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나 정책브리핑 등 공식 자료에서는 이런 표현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정률 또는 정액 방식으로 지출액 일부만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2026년 6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추가 혜택을 발표했습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낮췄고, 출퇴근 전후 시차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환급률을 최대 30%p 더 지원합니다.

이 한시 혜택은 2026년 9월까지 유지됩니다. 9월이 지나면 환급률이나 기준금액 등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던 사람이 모두의카드로 전환 등록해도 이 추가 환급 혜택 대상이 됩니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인하와 시차 출퇴근 추가 환급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함께 발표한 내용입니다.

이용 현황

모두의카드 가입자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가입자는 557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차 출퇴근 인센티브가 도입된 뒤 이용 패턴도 조금 바뀌었습니다. 출퇴근 전후 시간대 이용 비율은 약 1% 늘었고, 혼잡한 시간대 이용 비율은 약 4% 줄었습니다.

이 수치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공개한 모두의카드 관련 통계입니다.

신청 방법

모두의카드 신청 절차 안내 카드

모두의카드 신청은 2026년 2월 4일부터 가능합니다. 신청은 크게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첫 단계는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는 것입니다. 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하나, 우리, NH농협, BC 등 제휴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하면 신청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카드 발급, 회원가입, 카드 등록까지 세 단계를 모두 마쳐야 신청 절차가 끝납니다. 한 단계라도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K-패스를 이용하던 사람은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쓰던 카드가 그대로 모두의카드로 자동 전환되어 적용됩니다.

제외 대상

모두의카드 관련 공식 1차 자료에서는 특정 교통수단이나 특정 연령, 특정 자격을 콕 집어 제외한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월 15회 이상 정기 이용이라는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기본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대중교통을 가끔씩만 이용한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모두의카드와 관련해 '100% 환급'이라는 표현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 표현은 국토교통부나 정책브리핑 등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환급은 지출액의 일정 부분만 돌려주는 구조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차 출퇴근 추가 환급 등 한시 혜택은 2026년 9월까지만 적용됩니다. 이 시점이 지나면 환급률이나 기준금액 같은 조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월 15회 이상 정기 이용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환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자신의 이용 횟수를 미리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토교통부 공식 페이지는 이번 확인 과정에서 접속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신청 전에는 국토교통부나 K-패스 공식 채널에서 최신 공고문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두의카드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용 횟수 조건과 한시 혜택 적용 기간을 함께 점검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절차 한눈에 보기

단계내용
1단계제휴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 발급 신청
2단계K-패스 앱 또는 누리집 회원가입
3단계카드 등록 절차 완료

지원 조건 요약

항목내용
지원 대상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국민
인정 교통수단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
신청 가능일2026년 2월 4일부터
한시 추가 혜택 기간2026년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현황

항목수치
가입자 수(2026년 6월 기준)557만 명
출퇴근 전후 시간대 이용 비율 변화약 1% 증가
혼잡 시간대 이용 비율 변화약 4% 감소

신청 전 확인 사항

  • 최근 한 달간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15회 이상인지 확인했나요?
  • 이용한 교통수단이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나요?
  • 제휴 카드사(신한·KB국민·삼성·현대·하나·우리·NH농협·BC 등)에서 모두의카드 발급을 신청했나요?
  •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완료했나요?
  • 시차 출퇴근 추가 환급 등 한시 혜택이 9월까지만 적용된다는 점을 확인했나요?
  •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전환된다는 점을 알고 있나요?

문의처와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Q. 모두의카드는 지출액을 100% 돌려주나요?

A. 아닙니다. '100% 환급'이라는 표현은 국토교통부나 정책브리핑 등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지출액 중 일정 부분만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Q. 월 15회를 채우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월 15회 이상 정기 이용이라는 조건을 채우지 못하면 기본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기존 K-패스 이용자도 새로 신청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쓰던 카드가 그대로 모두의카드로 자동 전환되어 적용됩니다.

Q. 시차 출퇴근 추가 환급 혜택은 언제까지인가요?

A.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한시 혜택을 2026년 9월까지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점이 지나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환급 조건과 최신 공고는 K-패스 공식 채널과 국토교통부 공지에서 꼭 확인해 보세요.

최종 검토일 2026. 09. 03.
확인한 공고·안내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모든 국민이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모두의 카드' 전국 이용 가능, 파이낸셜뉴스 – 모두의카드 추가 환급 9월까지…기후동행카드 전환등록해도 혜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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