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활근로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참여해, 일을 하면서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참여자의 자활 역량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이 글은 복지로 등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유형별 정확한 급여 단가는 매년 조정되므로 참여 전 반드시 관할 자활센터나 주민센터에서 최신 금액을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정책 개요

자활근로 사업은 단순히 생계를 지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참여자가 일정 기간 근로 경험을 쌓아 자활기업 창업이나 일반 노동시장 진입까지 단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입니다. 지역자활센터가 사업을 운영하며, 반려동물 케어나 친환경 업사이클링처럼 지역 특성과 사회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업단이 함께 운영됩니다.
참여자는 근로 능력과 자활 역량에 따라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에 배정되며, 유형에 따라 근무 시간과 업무 강도, 지급되는 급여 수준이 달라집니다.
2026 자활근로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근로 지원이 아니라, 참여자가 근로 경험을 쌓으며 자활 역량이 향상되면 상대적으로 강도가 낮은 유형에서 시장진입형처럼 강도가 높은 유형으로 단계적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활역량평가를 주기적으로 다시 받게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운영 주체 |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
| 참여 유형 | 근로유지형,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
| 사업 특징 | 지역 특성 반영한 다양한 자활사업단 운영 |
지원 대상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로, 근로 능력이 있다고 판정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근로 능력 여부는 시·군·구의 근로능력평가를 거쳐 판정됩니다.
참여 유형은 자활 역량에 따라 나뉩니다. 근로유지형은 자활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합니다. 사회서비스형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돌봄이나 환경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루 8시간 근무합니다. 시장진입형은 자활 역량이 높아 향후 자활기업 창업이나 일반 노동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술 자격을 보유하면 더 높은 단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유형 | 대상 및 근무 형태 |
|---|---|
| 근로유지형 | 자활 역량이 낮은 참여자, 1일 5시간·주 5일 |
| 사회서비스형 |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1일 8시간 |
| 시장진입형 | 자활기업 창업·취업 준비자, 기술 자격 보유 시 우대 |
신청 기간
자활근로 사업은 특정 접수 기간이 정해진 사업이 아니라 상시로 신청을 받아 사업단 결원이나 신규 편성 상황에 맞춰 참여자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정확한 모집 일정은 관할 지역자활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사업단별로 정원이 정해져 있어, 희망하는 사업단에 결원이 없으면 바로 배정되지 못하고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역자활센터에서 다른 사업단이나 유형을 대안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 주민센터 상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자활근로 참여 의사를 상담합니다.
- 근로능력평가: 시·군·구에서 근로 능력 유무를 평가받습니다.
- 지역자활센터 연계: 평가 결과에 따라 관할 지역자활센터로 연계되어 적합한 사업단을 안내받습니다.
- 사업단 배정 및 참여 시작: 자활 역량에 맞는 유형(근로유지형·사회서비스형·시장진입형)의 사업단에 배정되어 근로를 시작합니다.
다른 저소득층 지원 제도가 궁금하다면 2026 저소득층 지원 가이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신청 전 확인 사항
- 근로능력평가 필수: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시·군·구의 근로능력평가를 거쳐야 하므로, 사전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유형별 단가 변동: 유형별 일급 단가는 매년 조정되므로, 정확한 최신 금액은 참여 전 지역자활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자활역량평가 결과에 따른 배정: 원하는 유형에 바로 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활역량평가 결과에 따라 적합한 유형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사업단 운영 상황 확인: 지역마다 운영 중인 자활사업단의 종류와 정원이 다르므로, 관심 있는 분야의 사업단이 관할 지역에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4대 보험 및 근로조건 확인: 유형과 사업단에 따라 4대 보험 가입 여부, 근로시간, 휴게 규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참여 전 지역자활센터에 구체적으로 문의해야 합니다.
기초생활수급 기준 자체가 궁금하다면 2026 복지 대상 확인 알림도 참고해 보세요.
문의처와 공식 링크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 기관: 보건복지부, 주소지 관할 지역자활센터
- 공식 안내 페이지: 복지로 – 자활근로(기초, 차상위) 서비스 안내
자주 묻는 질문
Q. 근로 능력 판정은 누가 하나요?
A.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서 근로능력평가를 통해 판정합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자활근로 참여 가능 여부와 적합한 유형이 결정됩니다.
Q. 시장진입형에 참여하면 나중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A. 시장진입형은 애초에 자활기업 창업이나 일반 노동시장 진입을 목표로 설계된 유형입니다. 다만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이어지는지는 개인의 역량과 지역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원하는 사업단을 직접 선택할 수 있나요?
A. 참여자가 원하는 사업단을 바로 선택하기보다는, 근로능력평가와 자활역량평가 결과, 그리고 지역 내 사업단 운영 상황에 맞춰 지역자활센터가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Q. 낮은 유형에서 시작하면 계속 그 유형에 머물러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근로유지형으로 시작했더라도 자활역량평가를 주기적으로 다시 받으며 역량이 향상되면 사회서비스형이나 시장진입형처럼 강도가 높은 유형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참여 대상과 유형별 급여는 지역과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위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유형별 일급 단가는 매년 물가와 예산에 맞춰 조정됩니다. 참여 신청 전 관할 지역자활센터에서 해당 연도 최신 단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확인한 공고·안내명 복지로 – 자활근로(기초, 차상위) 서비스 안내
📩 이메일로 새 정책·지원금 소식 받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