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환급률 대폭 인상, 어르신 30%·다자녀 최대 50%로 오릅니다

작성자: magictap

게시일: 9월 13, 2026

2026년 K-패스 환급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어르신 유형이 새로 생기고 다자녀 환급률도 오릅니다.

만 65세 이상이면 K-패스 환급률이 20%에서 30%로 오릅니다. 다자녀 가구는 최대 50%까지 받습니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달라진 K-패스 환급률 내용을 꼭 확인해보세요.

정책명
K-패스 환급률 대폭 인상, 어르신 30%·다자녀 최대 50%로 오릅니다
주관·운영
소관 기관 확인 필요
지원금액
환급률 어르신 30%(기존 20%→30%), 다자녀 2자녀 30%·3자녀 이상 50%
신청방법
K-패스 앱/누리집에서 카드 등록 후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익월 자동 환급

지원 대상

K-패스 환급률 핵심 요약 카드

K-패스는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고,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 국민을 기본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부터 강원 고성·양구·정선, 전남 강진·영암·보성, 경북 영양·예천 등 8개 기초지자체가 새로 참여합니다. 이에 따라 총 218개 기초지자체 주민이 K-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부 유형은 다섯 가지로 나뉩니다. 일반(만 19세 이상), 청년(만 19~34세), 저소득층, 다자녀 가구, 어르신(만 65세 이상)입니다.

이 중 어르신 유형은 2026년에 새로 신설되었습니다. 만 65세 이상이라면 이 유형에 해당해 K-패스 환급률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자녀 가구로 인정받으려면 자녀가 2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중 1명 이상은 만 18세 이하여야 다자녀 가구 유형의 K-패스 환급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내용

K-패스는 대중교통 이용액의 일정 비율을 익월에 환급해주는 사업입니다. 이 비율, 즉 K-패스 환급률은 유형마다 다릅니다.

일반 유형은 이용액의 20%를 환급받습니다. 청년(만 19~34세)은 30%입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53.3%까지 K-패스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다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다시 나뉩니다. 2자녀 가구는 30%, 3자녀 이상 가구는 50%의 환급률을 받습니다. 어르신(만 65세 이상)은 2026년 신설되어 30%를 환급받습니다. 기존 20%에서 상향된 수치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는 '모두의 카드' 방식도 함께 도입됩니다. 월 이용액이 지역·카드유형별로 정해진 기준금액(약 4만5천~10만원대)을 넘으면, 그 초과분의 100%를 환급받습니다. 청년·어르신·2자녀 가구는 수도권 기준 약 5만5천원이 기준금액입니다.

두 방식 중 무엇을 적용할지는 직접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이 정률 환급과 모두의 카드 방식을 비교해 더 유리한 쪽을 자동으로 계산해 지급합니다.

신청 방법

K-패스 환급률 신청 절차 카드

K-패스 이용은 교통카드를 발급받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실물카드 또는 모바일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K-패스 앱이나 누리집(korea-pass.kr)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진행합니다. 청년과 저소득층은 이 과정에서 주민등록번호 실시간 검증을 거칩니다.

다자녀 가구는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앱이나 누리집의 MY메뉴에서 '다자녀 정보 신청'을 하고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실시간 검증과 서류 확인이 끝나야 다자녀 가구의 K-패스 환급률이 적용됩니다.

등록한 카드로 월 15회 이상 버스·지하철·광역버스·GTX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됩니다.

익월에는 정률 환급 또는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중 유리한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지급됩니다.

제외 대상

K-패스 미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6년에 8개 지자체가 추가되지만, 그 외 지역 거주자는 여전히 대상이 아닙니다.

한 달에 대중교통을 15회 미만으로 이용하면 그 달의 K-패스 환급률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자녀 가구 요건, 즉 자녀 2명 이상 중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다자녀 가구 K-패스 환급률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의사항

다자녀 가구의 K-패스 환급률은 서류 검증이 끝난 시점부터 적용됩니다. 신청 전 이용분까지 소급 적용되지는 않으니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은 거주 지역과 카드유형(일반형·플러스형)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기준금액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어르신 유형은 생년월일 기준 만 65세 이상 여부로 판정됩니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지는 공식 자료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K-패스 누리집이나 한국교통안전공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유형별 K-패스 환급률

유형환급률비고
일반20%만 19세 이상
청년30%만 19~34세
저소득층최대 53.3%
다자녀(2자녀)30%자녀 2명 이상, 1명 이상 만 18세 이하
다자녀(3자녀 이상)50%
어르신30%만 65세 이상, 2026년 신설(기존 20%→30%)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구분월 기준금액환급 방식
일반 지역·카드유형약 4만5천~10만원대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청년·어르신·2자녀(수도권)약 5만5천원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신청 절차

단계내용
1K-패스 교통카드(실물/모바일) 발급
2K-패스 앱·누리집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3다자녀 가구는 MY메뉴에서 다자녀 정보 신청 및 증빙서류 제출
4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5익월 자동 환급(정률 또는 모두의 카드 중 유리한 방식)

신청 전 확인 사항

  • 내가 사는 지역이 K-패스 참여 지자체(2026년 기준 218개)에 포함되는지 확인했나요?
  •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는지 확인했나요?
  • 다자녀 가구라면 K-패스 앱/누리집에서 다자녀 정보 신청과 증빙서류 제출을 완료했나요?
  • 만 65세 이상이라면 어르신 유형 적용 여부와 신청 방법을 K-패스 공식 채널에서 확인했나요?
  •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을 본인 거주 지역 기준으로 확인했나요?

문의처와 공식 링크

자주 묻는 질문

Q. 어르신 유형은 몇 세부터 적용되나요?

A. 만 65세 이상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에 새로 생긴 유형으로, K-패스 환급률은 기존 20%에서 30%로 올랐습니다.

Q. 다자녀 가구 환급률은 신청 즉시 적용되나요?

A. 아닙니다.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다자녀 정보를 신청한 뒤 실시간 검증과 증빙서류 확인이 끝난 시점부터 적용됩니다. 신청 이전 이용분은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Q. 모두의 카드와 기존 정률 환급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A. 따로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이 정률 환급과 모두의 카드 방식을 비교해 더 유리한 금액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Q. 제가 사는 지역도 K-패스 대상인가요?

A.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어야 합니다. 2026년부터 8개 지자체가 추가돼 총 21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합니다.

정확한 참여 지자체 목록과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은 K-패스 공식 누리집(korea-pass.kr)에서 확인하세요.

최종 검토일 2026. 09. 14.
확인한 공고·안내명 정부24 기관소식 – 3자녀 이상이면 50% 환급 받는 K-패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 K-패스 어르신 유형(환급률 30%) 신설 등 이용자 혜택 확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K-패스 혜택이 역대급으로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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